대출 1억원, 금리 3%와 6%면 월납입금은 얼마나 달라질까?

대출 1억원, 금리 3%와 6%면 월납입금은 얼마나 달라질까?

원리금균등상환 계산으로 월 부담·총이자·대환 판단 기준을 숫자로 비교했습니다.

금리 압력 테스트
① 계산② 비교③ 현금흐름 점검④ 대환 판단
같은 1억원도 금리가 달라지면 생활비의 여유가 달라집니다.

이 글은 단순히 이자가 늘어난다는 결론보다, 어느 지점에서 월 현금흐름이 흔들리는지와 대환 비용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집중합니다.

한눈에 보는 비용 비교

965,607원연 3% 월 납입금
1,110,205원연 6% 월 납입금
144,598원매월 추가 부담
가정 금리월 납입금10년 총이자총 상환액
연 3%965,607원15,872,894원115,872,894원
연 6%1,110,205원33,224,602원133,224,602원
차이144,598원17,351,708원17,351,708원

내 숫자로 다시 계산해보기

월 소득과 고정지출 비율이 다르면 같은 금리도 체감 부담이 달라집니다. 3분 간편 진단으로 현재 현금흐름의 압력부터 확인해 보세요.

돈의공식 간편 재무진단 시작 →상품 가입 신청이 아닌 참고용 진단입니다.

Money Block: 월 납입금 계산식

원금 × 월금리 × (1+월금리)^개월수 ÷ ((1+월금리)^개월수-1)

연 금리를 12로 나눠 월 금리로 바꾸고, 10년은 120개월로 계산합니다. 연 금리를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크게 틀어집니다.

소득별 체감 시나리오

1
월 순소득 500만원

필수생활비 300만원이라면 연 3% 납부 후 약 103만원, 연 6% 납부 후 약 89만원이 남습니다.

2
월 순소득 350만원

필수생활비 250만원이라면 연 3%에서도 여유가 약 3만4천원입니다. 연 6%에서는 필수생활비와 상환액이 소득을 초과합니다.

기간을 늘리기 전 확인할 것

월 부담

기간을 늘리면 월 납입금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총이자

상환기간이 길어지면 전체 이자비용은 커질 수 있습니다.

금리 변동

변동금리는 조정주기와 상승 시 감당 가능한 금액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대출 비교에서 빠뜨리기 쉬운 비용

  • 중도상환수수료: 낮은 금리로 갈아타도 회수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조건: 급여이체·카드사용 조건이 사라지면 적용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거치기간: 원금 상환이 시작된 뒤 월 납입금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 상환방식: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은 월별 부담과 총이자가 다릅니다.

대출보다 보험료가 더 답답하다면

가구의 월 보험료와 현재 고민만으로 과도한 부담·중복 점검 필요성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증권번호나 병력은 입력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보장 점검 설문 →설문 결과는 자동 가입 권유나 상품 추천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환 판단 7단계

  1. 남은 원금과 잔여기간 확인
  2. 현재 적용금리와 변동주기 확인
  3. 신규 대출의 실제 적용금리 확인
  4.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 합산
  5. 월 납입금과 총이자 비교
  6. 비용 회수기간 계산
  7. 금융기관 상환 예정표로 최종 검증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3%포인트 오르면 이자도 정확히 두 배인가요?

아닙니다. 상환기간과 방식에 따라 월 납입금과 총이자가 다르게 계산됩니다.

상환기간을 늘리면 무조건 유리한가요?

월 부담은 낮아질 수 있지만 총이자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은 금리만 보면 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우대조건, 부대비용과 회수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공식 정보 확인

조건을 단순화한 교육용 계산이며 개인별 대출·투자·세무 상담이나 상품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전 금융기관의 상환 예정표와 약관을 확인하세요.